EOS-400D 두번째 시험....

Digital-PIC 2008. 1. 12.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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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400D 두번째 테스트......

잘나와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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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북소년
:

EOS-400D, 시험

Digital-PIC 2008. 1. 5. 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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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산 DSLR CANON EOS-400D

시험 테스트 ^^

처음 만져보는 거라 너무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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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북소년
:

시간이 흘러도....아이리버 IFP-390T 256MB

Digital-PIC 2007. 12. 17.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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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는 제가 이전에 사용하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올렸던 이미지 파일입니다.
부득이하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중지함에 따라 여기에 옮기게 된겁니다.



오늘 하드웨어 진상조사에 나온 물건은 바로 아이리버사의 IFP-390T입니다.
256MB의 플래시 메모리를 달고, 라디오수신, 녹음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MP3플레이어입니다.
당시 거금을 들여서 샀는데, 지금은 2G짜리 MP3도 이것보다 더 싼 현실에 눈물만 나올뿐입니다.
뒷모습에서 느꼈듯이 디자인 하나로 3년전에 히트를 쳤던 모델이죠.
바로 이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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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매할당시 엄청난 편리성을 보여준 네이게이션 조그버튼
후에 모든 만들어지는 타사 MP3플레이어에 모두들 네비게이션 조그버튼을 사용했습니다.
그만큼 인기와 지명도에서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아직도 사용할만큼의 내구성은 극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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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USB캡은 떨어져 분실되고, 캐링케이스의 빛바랜 색과 자국이 오늘의 MP3플레이어 현실을 말해주고있는거 같습니다. 아직도 쓸만합니다. 다만 용량의 부족에 허덕이는거 빼고는 아직도 돈값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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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링케이스에 잘 가지고 다녀서 아직까지는 그 흔한 흠집은 몇개만 보이고 , 자랑스럽게 빛나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이만한 MP3플레이어 보기가 힘들죠. 지금이야 더 좋은게 판치는 세상이지만, 3년전만해도 아마
이만큼의 성능을 가진 기기는 보기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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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물품이지만, 아직도 사용할만큼의 성능을 보여주고있는 제품입니다.
아직도 많이 가지고 계신분도 많을 것입니다. 점점더 작아지고 용량이 많아지고 있는 MP3제품들을 볼때마다 시대가 변하고 시간이 많이 흘러갔다는것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도 멀쩡한 저 MP3플레이어를 보면 사람이 "동안"이있듯이, 기계도 "동안"이 있지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기계를 동안에 비유하다니,,,^^;)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 고장날때까지 고이 간직하면서, 잘 사용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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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북소년
:

라이브벨-소녀시대-소녀시대

평범&Nomal 2007. 12. 13.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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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사용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모토롤라 레이져(ms500) 전용입니다.

소녀시대-소녀시대

요즘 소녀시대가 너무 좋아요 ^^

사진 원본출처:http://girlsgeneration.i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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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북소년
:

추억의 롤러장을 기억하며.....

평범&Nomal 2007. 12. 11. 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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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롤러블레이드가 유행이지만 본인이 중학생시절인 15년전만 해도 동네나,
학교근처에는 롤러스케이트라는 롤러블레이드와는 개념이 다른 바퀴 달린 신발(?)이 유행이었습니다.
처음 타는게 어려운 만큼이나, 역시 길들이는것도 어려웠죠.(전 탈때마다 항상 어렵더군요.)

처음 타본게 친구의 집이 롤러장을 하여서 항상 친구집에 놀러가는 식으로 탄거 같네요.

그러나, 우리가...
무심코 생각하기 쉬운 롤러는 바로 아래의 롤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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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롤러는 바로.....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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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은 학생들의 휴식처였으며, 쉬는날이면, 어지간한 놀이터는 바로 저기였던것입니다.

미팅과, 데이트 그리고 여러가지 추억들이 있었던 곳입니다.

여기서 잠깐!

Q:여기서 롤러장은 어떻게 생겼으며, 누구나 갈수있었냐고 물으신다면,
A:롤러장의 크기는 거의 축구장 사이즈였고, 꼭 트랙처음 생겼습니다. 그리고 바깥라인으로는 한방향으로 돌고, 안쪽에서는 저같이 롤러를 못타는 사람들이 연습을 하고있고, 누구나 갈수가 있었죠.

또한, 롤러장의 영원한 DJ오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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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와같이, 느끼한 말투와 함께, 뒤에있는 레코드판을 틀면서, 느끼한 멘트하나 날려줬었습니다.
그 느끼 멘트 한번 리얼은 아니더라도 박명수의 버전으로 들어보겠습니다. ^^


가끔가다가, 멋있는 제스쳐한번 날려주거나, 아니면 레코드판을 틀고, 내려와서 롤러장에서 요즘말로
킹왕짱인 롤러실력을 뽐내는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롤러장이 언제나 영원할수는 없었습니다.

바로 이 롤러블레이드라는 새로운 변종(?)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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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롤러는 추억을 가지고 조금씩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언제나 우리들의 기억속에 추억이란 존재하게 되죠.

바로 롤러장에서 나왔던 음악처럼 말입니다.


 런던나이트, 밤마비아, 워드 기타등등....

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롤러 cf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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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추억을 벗삼아 롤러를 즐기는 분들이 꽤있더라구요.
부자지간에, 친구들간에, 그리고 동호회도 꽤 있습니다.
주말이나, 시간이 날때 롤러한번 타러가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런데, 먼저 할일은 롤러를 수배하는 일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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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북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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